WHAT IS YOUR CALLING  (당신의 소명은 무엇 입니까?)

 

St . Paul wrote , “ I , therefore the prisoner of the Lord , beseech you to walk worthy of the calling with which you were called”. He followed this with three “be’s” as one translation renders it: be humble, be genle, be patient, “ bearing with one another in love”

사도 바울은 그러므로 주님의 죄수로써 너희에게 권고 하는데 너희가 주님의 부르심을 입은 소명에 가치가 있게 삶을 걸어가라고 펀지를 쓰셨다.  다른 번역서에 보면 그는 사랑 가운데서 서로서로  참으면서 겸손하고, 온유하고, 오래참는 세가지의 be 행하는 성품으로 해석하였다.

 

Paul wrote this from prison, a difficult place where he continued to live out his calling from God.

바울은  견디기 힘든 장소인 지하감옥에서도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소명을 계속해서 살아가면서 이글을 썼다.

 

Oswald Chambers said: “Consecration is not the giving over of the calling in life to God, but the separation from all other callings and the giving over of ourselves to God, letting His providence place us where He will – in business, or law, or science; in workshop, in politics, or in drudgery. We are to be there working according to the laws and principles of the Kingdom of God.”

오스왈드 챔버스는 헌신이란 하나님이 인생에 있어 소명을 사업이나, 법조계, 과학계, 공장, 정치계, 단조로운 고된일터 등에서 일한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모든  단순한 직업적인 소명으로부터 분리하여 우리 자신 전체를 전적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 그의 섭리의 장소에 하나님께 모두 드리는 것이 진정한 헌신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법과 원칙들을 마음에 두고 그에 따라서, 일하는 곳에서 일해야 한다는 것이다.

 

When we are the right people before God, we can do whatever task He sends, wherever He puts us , even prison like paul.   In so doing,  you discover and affirm His calling for  you.

우리가 하나님앞에 올바른 사람으로써 있을때, 우리는 하나님이 어느곳으로 보내시든지 어느 환경에 우리를 놓아 두시든지,심지어 바울같이 감옥에 가두게 하시는 환경이 오다 할지라도, 우리는 주님이 시키는 일은 모든 것을 해낼 있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여러분은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맡겨두신 소명을 발견하게 되고, 확신하게 되는 것이다.

 

Rember! It is not what you do, but who you are really  that is most important to the Lord truly.

기억 하십시오! 하나님에게 진실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이 직업적으로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당신이 진정으로 어떤 종류의 사람됨이냐 하는 것입니다.

 

Come to Christ today, maybe today is your last chance for choosing God as your Savior.

Our church welcome you with Christ love. Come  just as you are. Because  God loves you so much!.

오늘 주님께로 나오십시요, 어쩌면 오늘이 여러분이 하나님을 당신의 구세주로 선택할 있는 자유의 마지막 기회인지도 모릅니다. 우리 세계미디어 선교교회는 여러분이 오시는 것을  주님의 사랑으로   환영합니다 . 여러분 모습 있는 그대로 오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당신을 너무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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