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그리스도인

 

              산위의 향나무는 자기를 찍어서 쓰러 뜨리는 나뭇꾼에게도 향긋한 향나무 냄새를 뿜어 주는 것에 자신의 신앙 생활을 깊이 돌아 보게 된다는 임업에 종사하는 분의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다. 성경은 오른 뺨을 때리는 자에게 왼뺨도 때리도록 해 주라는 말씀의 진실된 깊이가 이해가 안되는 분에게 이 향나무의 교훈이 깨달음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나쁜 향기의 뉴스에 우리는 늘 마음이 아플 수 있다. 이런 악취를 풍겼던 분들중에 예수를 영접해서 좋은 향기를 내며 천국가신 분들이 종종 있다. 이곳 캐나다에서 살면서 내가 향나무의 향기를 풍기며 살고 있는가? 누가 나에게 무언가 부탁하는 모습이 보이면 좋았던 얼굴 색을  갑자기 바꾸며 사는 삶을 살고 있지는 않는 지 절실하게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유대인들은 하루를 마치면서 내가 진실되게 하나님이 날 샤랑해준 보답을 남에게 베풀며 살았는가? 하고 돌아보며 잠자리에 든다고 한다. 왜 유대인이 노벨상을 휩쓸고, 전 세계의 정치와 경제를 휘어잡고 가는가가 여기에 있다. 우리는 새벽기도부터 열심히 성경을 옆에 끼고 수요,금요,구역이니 셀모임이니 하면서 주일 예배까지 줄기차게 참석을 해도 왜 향기로운 예수의 향기가 내 몸에서 안 나는가를 깨달아야 한다. 내가 받는 것은 즐겁게 받으면서, 내가 남에게 내어주는 것이 꺼려지는 것이 바로 예수의 향기를 잃고 있는 것이다. 나에게 부담이 되는 것 같은 상황이 오면 갑자기 얼굴색이 변하며 쌀쌀해지는 사람인가? 바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가 보유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이다.성경은 오리를 가고자 하는 자에게 십리를 가 주라고 한다. 겉옷을 달라고 하는 자에게 속옷까지 주라고 한다. 이 진리의 말씀이 깨달아 지는 분은 예수의 향기가 심령에 있는 분이다. 이곳 벤쿠버가 경치가 좋은 것은 세계가 다안다. 그런데 앞으로 10년후에 이곳 벤쿠버가 예수의 향기가 최고로 좋은 곳이 됬으면 하는 분이 있는지요? 세계 미디어 선교교회는 이 예수의 향기를 영어로 에배를 드리면서 성경을 배우는 곳입니다. 오셔서 예수의 향기로 가문을 바꾸시기 원하시는 분들은 꼭 참여 하시기 바랍니다. 영어를 잘 듣고 말하는 능력을 저희 교회에서 배우면서, 예수의 향기도 품어낼 수 있는 사명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문의:세계미디어 선교교회(778)882-9197.Dr. Rev.David J. Park(데이빗 박목사)

장소: Sunrise Pavillion : 써리 센튜럴 스카이트레인역 하차후 바로 30미터앞에

 Whalley Library(웰리 라이브러리) 건물과 함께 붙어 있읍니다.건물 바로옆 무료주차장도 함께 있습니다.   10341-135th St. Surrey, BC V3T4C3

시간: 매주 주일 오전 1030 오시면 외국식으로 커피브레잌 타임 먼저 가지면서 곧이어 예배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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