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목적

by World media mission church posted Jan 2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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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목적
세계 미디어 선교교회 2011-01-19 Print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 가지 습관’을 보면 
트래비스와 개럿이라는 두 아이 이야기가 나온다. 

둘은 똑같이 나무토막 하나와 칼을 받아서 열심히 나무를 깎았다. 
얼마 후 두 아이 앞에 놓인 결과는 크게 달랐다. 

트래비스 앞엔 멋진 배가 있었지만 개럿 앞엔 나무 조각만 쓰레기처럼 쌓여 있었다. 
트래비스는 배를 만들겠다는 목적을 갖고 나무를 깎았지만 
개럿은 아무런 목적 없이 그냥 나무를 깎았기 때문이다. 
목적 있는 인생과 그렇지 않은 인생의 결과는 크게 다르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바른 목적을 갖고 사는 것이다. 

아더 밀러가 쓴 ‘어느 세일즈맨의 죽음’에서 주인공 윌리 로만은 
자신이 사는 목적을 세 가지로 정했다. 

장사를 크게 하는 것, 
모든 사람이 그를 좋아하게 만드는 것, 
자식들이 자기 발자취를 따라오게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들 중 하나도 이루지 못한 로만은 결국 자살하고 만다. 
그의 아들은 아버지의 무덤 앞에서 
“아버지는 잘못된 목적을 가지고 사셨어”라고 했다. 

인간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지음 받은 존재다. 
하나님 영광이란 바른 목적을 갖고 살 때 진정으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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